대전효문화뿌리축제 '효실천 1111' 캠페인 영상

할머니: 아이고 허리야..아이고 허리야..아휴

평생 자식 위해 살아온 어머니...

할머니:아휴 밥은 물말아 먹는게 최고지..

밥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

할머니가 강아지에게 밥을 준다.

강아지만이 유일한 말동무가 되어준다.

어디선가 전화벨이 울린다.

할머니:왠전화여~허허애비냐 그럼 잘잇지! 집에는 별일없고? 그려그려

그리운 얼굴.. 반가운 목소리.. 보고싶은 마음..

부모님께 말을 걸어드리세요. 1주일에 한번쯤은...

할머니:아이고 앨범이나 한번 볼까나~

오래된 사진첩 속에는 엄마의 청춘이...

할머니:아이고 젊었네 젊었어..

그리운 엄마에게 오늘은 내가 간다.

며느리:어머니 왜 나와계세요~

할머니가 손자 손녀들을 안으며 기뻐하신다.

부모님께 한달에 한번쯤은 당신을 보여드리세요.

박용갑 대전광역시 중구청장:부모님께 1주일에 1번 전화드리고, 1달에 1번 찾아뵙기만 해도 부모님들은 아주 행복해하십니다. 효 실천은 1111 우리 모두 실천합시다.

효실천 1111 캠페인은 효문화중심도시, 대전광역시 중구와 함께합니다.